안녕하세요.

광양동물메디컬센터입니다.

 

 

우리 강아지들 집으로 오고서 꼭 배워야 할 것이 바로 화장실 사용이지요?

화장실 훈련을 하면서 생겼을 궁금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 준비해 보았습니다! :)

 


Q. 우리 강아지는 배변판 위에 올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A. 배변판이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강아지에게는 아래와 같은 훈련 방법도 있구나! 하고 참고해주세요!

(* 훈련시, 클리커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1단계. 처음에는 배변판 방향으로 주변이라도 지나가도 보상을 해주세요.

         아이가 관심을 보이면, 배변판과 가까워질수록 보상, 멀어지면 조용히 기다려 주세요.

2단계. 이번에는 배변판 주변에서 배변판에 발을 올리도록 유도식 보상을 해주시다가 

         나중에는 배변판에 발을 올릴 때만 보상을 하는 방향으로 가주세요.

3단계. 배변판에 발을 올릴 때만 보상하다가

          배변판에 발을 올리더라도 불규칙적으로 보상해주시되

          아이가 배변판 쪽에 몸을 더 많이 넣는 순간, 보상을 해주세요.

4단계. 아이가 완전히 배변판 위에 올라서면 보상을 해주세요.


여기까지만 해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 강아지에게 화장실 교육을 좀 더 시키고 싶다! 하시면 아래의 훈련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5단계. 배변판에 올라가는 순간에 "화장실" 이라는 수신어를 함께 말해주시고, 보상해주세요.

6단계. (화장실의 개념을 숙지하고 있을 때) 화장실 주변에서 놀다가 빙글빙글 돌면서 화장실을 찾을 때, 화장실이라고 수신어를 말하고

         아이가 그곳에서 올라가 용변을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7단계. 외출시, 우리 아이가 산책을 나가서도 용변을 참았다가 보호자분께서 화장실이라는 수신어를 했을 때,

         아이가 용변을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하!

보상을 할 때, 간식 봉지를 찾아서 뜯어 주려고 하면 시간이 걸리지요~

그래서 배변판 쪽 벽에다 간식이 담긴 종이컵을 테이프를 이용해 붙여 놓고 쓰시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보호자분께서 작은 간식 주머니를 항시 가지고 있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Q. 마킹을 해요

A.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을 사용하시거나

혹은 물이 어느정도 들은 페트병에 패드를 감싸주어

벽이 아닌 준비된 장소에 용변을 보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Q. 화장실인지 모르는지 계속 실수를 하네요.

 

A.강아지가 화장실인지 몰라한다면, 

강아지가 볼 일 보고싶어하는 시간을 평소에 확인하고, 그 시간에 맞추어 화장실 훈련 및 보상을 해주세요. 

일반적으로 기상 후, 밥을 먹고 난 후, 운동 후, 5~30분 이내 용변을 보려고 합니다.

 

아하!

배변 훈련하는 동안만이라도 규칙적인 제한 급식과 운동을 시켜준다면 화장실 훈련을 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A. 혹은 화장실인지 알지만, 계속 실수를 한다면, 

 

화장실과 주변 청결에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

사람도 깨끗한 화장실을 이용하고 싶은 것처럼 강아지 또한 깨끗한 화장실을 선호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만약, 집안 내 실수했던 곳에 냄새가 베어있다면 그것은 강아지에게 또 다시 실수를 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화장실과 집안 내 실수로 배뇨를 했던 곳을 깨끗하게 유지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Q. 강아지가 산책시, 시원하게 볼 일을 보지만, 실내에서는 용변을 참아요.

 

A. 산책을 많이 하는 강아지라면, 실외에서 배변 활동 하는 것이 더 익숙하거나 산책을 원해서

또는 자신의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습성때문에 참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산책시 용변을 보는 것은 건강하고 바람직한 배변 행위로 규칙적으로 자주 산책해 주실 수만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실내에서 용변을 참는 강아지는 산책을 참음으로 실내에서 배뇨 및 배변을 유도 및 보상하는 방법이 있지만,

실제로 산책을 다시 시작하게 되면 다시 실내에서 용변을 참아버릴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짧게라도 산책을 하되 대소변을 눌 여유 없이 열심히 달리고

곧장 집으로 바로 돌아와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보상으로 다시 산책을 나가되 천천히 아이가 즐기고 만족할 수 있도록 방법도 있습니다.



 Q. 강아지가 배변 활동 하는 것을 꺼려하고 참아요.

A. 우선 아이가 전에 실수로 인해 혼난 적이 있어 참는 것인지, 아니면 질병때문인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적지 않은 숫자의 개는 질병에 의해 오줌을 참는 것이 아니라 못 쌀 수도 있으며,

질병이라 판달 될 경우, 수의사와 전문적인 상담을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실수로 인해 혼난 적이 있는 경우, 아이가 용변을 누면 간식과 칭찬으로 보상을 해준다는 것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실내에서 참는 아이가 용변을 누는 순간을 잡기가 어렵지요?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산책시, 용변을 누며, 일부러 산책을 자주 나가서 아이가 볼 일을 볼 수 있게끔 하고

볼 일을 볼 때는 칭찬을 함으로 좋은 기억을 심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산책을 많이 할 경우, 실내에서는 참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오줌을 참지는 않으나 자주 누는 강아지 또한 질병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잘 관찰하셨다가 필요할 경우 수의사와의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Q. 강아지가 눈 앞에서 대고 싸요

A. 아이가 불평과 불만족을 보호자분께 표시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화장실이라는 개념을 안다면, 이때는 아이의 불만을 찾아 해소시켜주시고,

다시 처음부터 화장실 훈련을 제대로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가장 완벽하게 배변 습관을 갖도록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수를 하더라도 꾸중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고 씩씩한 우리 아이들,

      화장실도 잘 사용해서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저의 포스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애기들에게도, 저에게도

모두모두 행복한 일들만 생겨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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